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학교 정문 앞을 찾아 서부선 도시철도 사업추진현황에 대해 말하는 가운데 진보당 지방선거 예비후보들이 서부선 약속 이행을 촉구하며 피켓을 들고 있다.
서울시는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건설컨소시엄과 그동안 진행해 왔던 협상을 중단하고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취소 절차에 착수, 신규 사업자 선정을 위한 민자재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 2026.4.1/뉴스1
coinlocker@news1.kr
서울시는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건설컨소시엄과 그동안 진행해 왔던 협상을 중단하고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취소 절차에 착수, 신규 사업자 선정을 위한 민자재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 2026.4.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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