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50대 어머니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대구 신천에 버린 20대 딸과 사위가 31일 오후 긴급체포돼 대구북부경찰서에서 조사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대구북부경찰서. 2026.3.31/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대구북부경찰서캐리어시신공정식 기자 '국힘 경북도지사 경선 후보 토론회' 발언하는 이철우'국힘 경북도지사 경선 후보 토론회' 발언하는 김재원'국힘 경북도지사 경선 후보 토론회' 발언하는 김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