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순매도가 이어지고, 달러·원 환율이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30원을 돌파한 3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4.84p(4.26%) 내린 5052.46, 코스닥은 54.66포인트(p)(4.94%) 하락한 1052.39,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14.40원 오른 1530.10원을 기록했다. 2026.3.31/뉴스1
pjh2035@news1.kr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4.84p(4.26%) 내린 5052.46, 코스닥은 54.66포인트(p)(4.94%) 하락한 1052.39,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14.40원 오른 1530.10원을 기록했다. 2026.3.31/뉴스1
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