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국립고궁박물관 접견실에서 루카스 초코스 주한 그리스 대사를 만나 올해 한-그리스 수교 65주년을 맞아 양국 간 문화유산 분야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면담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1/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허민국가유산청그리스관련 사진주한 그리스 대사와 기념촬영하는 허민 국가유산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