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31일 대전 중구청에서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 관계자가 폐건전지·투명페트병 등 재활용품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해주고 있다.
대전 중구는 3월부터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를 활용해 운영중인 ‘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은 생활쓰레기 배출 절감과 자원 재활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자료 및 영상 시청, 폐건전지·투명페트병을 새건전지·종량제봉투로 교환, 투명페트병의 재활용 과정 체험 등을 진행한다. 2026.3.31/뉴스1
presskt@news1.kr
대전 중구는 3월부터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를 활용해 운영중인 ‘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은 생활쓰레기 배출 절감과 자원 재활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자료 및 영상 시청, 폐건전지·투명페트병을 새건전지·종량제봉투로 교환, 투명페트병의 재활용 과정 체험 등을 진행한다. 2026.3.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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