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31일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중동발 불안 영향 등으로 원달러 환율이 1520원을 돌파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3월 10일(장중 최고 1561.0원) 이후 17년여 만의 최고치다. 2026.3.31/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원달러환율관련 사진트럼프 연설에 코스피 급락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급락트럼프 대국민 연설 이후 5400선 내준 코스피김명섭 기자 김민재 차관, 지방정부 국정 점검지방정부 국정 점검하는 김민재 차관김민재 차관, 지방정부 국정비상 점검회의 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