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종로구가 세계적인 ‘물방울 화가’ 故 김창열 화백의 평창동 자택을 공공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개관 준비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자택은 작가가 2021년 별세 전까지 30여 년간 가족과 거주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온 국내에서 유일한 작업실이다. 김창열 화가의 집은 전시 준비를 거쳐 오는 5월 말 일반 시민에게 공개된다.(종로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1/뉴스1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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