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국민의힘 마포갑 광역·기초의원들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로비에서 조정훈 당협위원장과 핵심관계자들의 비리 의혹을 제기하며 서울시당에 조사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동오 서울 마포구의회 구의원, 소영철 서울시의회 마포구 제2선거구 시의원, 오옥자 서울 마포구의회 구의원.
2026.3.30/뉴스1
pjh2580@news1.kr
왼쪽부터 강동오 서울 마포구의회 구의원, 소영철 서울시의회 마포구 제2선거구 시의원, 오옥자 서울 마포구의회 구의원.
2026.3.30/뉴스1
pjh25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