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연일 온화한 날씨가 이어진 30일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 벚꽃길을 찾은 관광객들이 벚꽃과 개나리를 구경하고 있다. 이날 산림청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벚꽃은 평년보다 10일 빠르게 개화했다. 2026.3.30/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여의도벚꽃축제벚꽃꽃들이날씨관련 사진여의도 봄꽃축제 마지막 날벚꽃잎 카펫 밟으며'한국에서 만끽하는 벚꽃 엔딩'이호윤 기자 유류세 인하도 소용 없다···2000원 돌파 코앞으로 다가온 휘발유 가격전국 휘발유·경유 가격 다시 오름세기름값 저렴한 곳 찾는 운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