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올해 2월 국내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가 처음으로 3만대를 넘어서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보조금 조기 확정과 가격 인하 경쟁, 고유가가 맞물리면서 전기차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지난 달 국내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는 3만5693대였다. 월별 전기차 등록 대수가 3만 대 선에 들어선 건 처음이다.
사진은 30일 서울 시내의 한 복합쇼핑몰 내 전기차 충전구역 모습. 2026.3.30/뉴스1
kkorazi@news1.kr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지난 달 국내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는 3만5693대였다. 월별 전기차 등록 대수가 3만 대 선에 들어선 건 처음이다.
사진은 30일 서울 시내의 한 복합쇼핑몰 내 전기차 충전구역 모습. 2026.3.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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