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정부가 2차 석유 최고가격제와 유류세 추가 인하를 동시에 가동했지만 중동 사태 장기화로 국제유가 급등세가 이어지면서 유류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고있다. 3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927.59원, 경유는 1902.92원을 기록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 리터당 휘발유 2498원, 경유 2240원이 표기된 모습(왼쪽), 같은 날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 리터당 휘발유 1787원, 경유 1758원이 표기된 모습. 2026.3.30/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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