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30일 오전 대구 달서구의 한 대학교 울타리 주변에 세워진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PM)가 인도를 차지해 캠퍼스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보행자 안전과 통행도 방해하고 있다.
대학 측이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캠퍼스 안전사고 등의 이유로 올해 신학기부터 교내 개인형 이동장치 출입을 금지하자 대학가 주변 무분별한 주차 사례가 늘고 있다. 2026.3.30/뉴스1
jsgong@news1.kr
대학 측이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캠퍼스 안전사고 등의 이유로 올해 신학기부터 교내 개인형 이동장치 출입을 금지하자 대학가 주변 무분별한 주차 사례가 늘고 있다. 2026.3.30/뉴스1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