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서울시장 경선후보로 출마한 정원오, 박주민, 전현희 후보가 30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민원을 청취한 뒤 목포 먹갈치를 구매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30/뉴스1fotogyoo@news1.kr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관련 사진서울시장 예비후보들과 노량진수산시장 찾은 정청래 민주당 대표정청래 '제가 직접 자른 갈치'예비후보들과 인사 나누는 정청래 대표유승관 기자 수산물 둘러보는 정청래 대표정청래 '낙지 하나 주세요'정청래 '낙지 힘에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