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함덕주가 8회초 등판해 투구하고 있다. 2026.3.29/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개막전KBOLG트윈스KT위즈관련 사진함덕주, 8회부턴 내가 막는다병살 플레이로 7회초 공격 막아낸 LG장현식, 실점은 없다이호윤 기자 함덕주, 8회부턴 내가 막는다장현식, 실점은 없다병살 플레이로 7회초 공격 막아낸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