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T 허경민이 6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홈런을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3.29/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개막전KBOLG트윈스KT위즈관련 사진2런 터트린 허경민2027년 프로야구 개막전 함성은 잠실주경기장에서!LG 트윈스 응원하는 팬들이호윤 기자 LG 트윈스 응원하는 팬들박해민, 몸에 맞는 볼데드볼 맞은 박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