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에버랜드가 다음달 1일부터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불꽃쇼, 서커스 등 역대급 규모의 신규 공연들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 공연 모습.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9/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에버랜드삼성물산관련 사진에버랜드에서 즐기는 화려한 서커스에버랜드에서 펼쳐지는 '빛의 수호자들'에버랜드, 튤립축제 오는 20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