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에버랜드는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약 120만 송이의 형형색색 봄꽃을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튤립축제가 오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펼쳐진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튤립이 핀 에버랜드 '인피니티 튤립가든'의 모습.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6/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에버랜드튤립축제관련 사진'튤립 구경하러 오세요'봄 봄 봄에버랜드 튤립축제 찾은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