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삼삼한 걷기' 행사장을 방문하고 있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9/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식약처관련 사진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사하는 오유경 처장오유경 처장,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오유경 처장, 의료기기 업계 현장소통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