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1) 윤일지 기자 =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29일 경남 창원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서 한 가족이 벚꽃을 구경하며 추억을 쌓고 있다. 2026.3.29/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진해군항제 찾은 관광객들진해군항제 찾은 관광객들"투표는 우리 모두의 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