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7대11로 패배한 LG 주장 박해민이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2026.3.28/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2026 신한 SOL KBO리그KT 위즈LG 트윈스관련 사진이강철 감독, 박영현 대단해승리의 기쁨 나누는 KT승리의 기쁨 나누는 KT김진환 기자 도쿄에 오픈한 BTS 팝업스토어BTS 도쿄 팝업 스토어 찾은 일본 아미들도쿄에 오픈한 BTS 팝업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