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뉴스1) 이호윤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27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인근 세르네라빌 보드세르네 수도원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한 각국 외교장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드리 시비하(왼쪽부터) 우크라이나 외교장관, 카야 칼라스 유럽연합(EU)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 파이살 빈 파르한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장관, 요한 바데풀 독일 외교장관,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외교장관,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교장관,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교장관, 조현 한국 외교부 장관, 수브라마냠 자이샨카르 인도 외교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 마우루 비에이라 브라질 외교장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2026.3.27ⓒ 로이터=뉴스1
안드리 시비하(왼쪽부터) 우크라이나 외교장관, 카야 칼라스 유럽연합(EU)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 파이살 빈 파르한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장관, 요한 바데풀 독일 외교장관,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외교장관,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교장관,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교장관, 조현 한국 외교부 장관, 수브라마냠 자이샨카르 인도 외교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 마우루 비에이라 브라질 외교장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2026.3.27ⓒ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