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태국 가수 지 프룩(Zee Pruk)이 27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가진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BTS 진, 지드래곤과 협업하고 싶다" 라고 말하고 있다. 2026.3.27/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지프룩ZeePruk관련 사진지 프룩, 내한한 태국 스타유재필, 지 프룩 내한 기자간담회 MC지 프룩, 한국팬들 만나러 왔어요권현진 기자 지 프룩, 내한한 태국 스타유재필, 지 프룩 내한 기자간담회 MC지 프룩, 한국팬들 만나러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