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27일 서울 중구 명동 일대가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K팝 열풍이 이어지며 이른바 ‘아미노믹스’ 효과로 상권 활기가 지속되고 있다. 2026.3.27/뉴스1bonun@news1.kr관련 키워드명동아미노믹스관련 사진아미노믹스 효과… 명동 상권 '활짝'BTS 떠났는데 사람은 더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