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롯데·신세계·현대 등 국내 백화점 3사가 봄 정기 세일을 시작한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이날부터 다음달 5일까지 전점에서 ‘스프링 세일’을 연다. 세일과 함께 ‘고메위크’, ‘와인위크’, 웨딩페어, 팝업스토어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2026.3.27/뉴스1
kimkim@news1.kr
롯데백화점은 이날부터 다음달 5일까지 전점에서 ‘스프링 세일’을 연다. 세일과 함께 ‘고메위크’, ‘와인위크’, 웨딩페어, 팝업스토어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2026.3.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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