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뉴스1) 공정식 기자 = 27일 경북 고령군 대가야 역사 테마 관광지와 지산동 고분군 일대에서 '대가야축제'가 개막했다. '다시 시작되는 대가야, RE-BORN'을 주제로 오는 29일까지 열리는 이 축제는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3주년과 대가야 고도 지정을 스토리로 결합해 '해설이 있는 100대 가야금 콘서트', 대가야 별빛쇼, 퍼레이드, 군민 화합 한마당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오전 대가야축제 개막을 알리는 춘계 대가야 종묘대제가 열리고 있다. 2026.3.27/뉴스1
jsgong@news1.kr
이날 오전 대가야축제 개막을 알리는 춘계 대가야 종묘대제가 열리고 있다. 2026.3.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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