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전기요금은 웬만하면 변경하지 않고 유지하려고 한다"면서도 "전기 요금을 계속 이대로 유지할 경우 손실 폭이, 적자 폭이 엄청나게 늘어날 수 있다"고 국민에게 에너지 절약을 당부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상가 외벽에 설치된 전기계량기의 모습. 2026.3.26/뉴스1
pizza@news1.kr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상가 외벽에 설치된 전기계량기의 모습. 2026.3.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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