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패션코드(Fashion KODE) 2026 F/W/서울' GFCS(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피날레를 하고 있다.
이번 패션쇼는 경기북부 섬유·봉제 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 브랜드의 협업으로 완성된 ‘Made in Yang-ju’ 브랜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0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특히 디자이너들이 직접 런웨이에 올라 봉제 퍼포먼스를 통해 제작된 의상을 선보이며, 총 44착장의 개성 있고 독창적인 스타일을 담은 차별화된 패션쇼를 완성했다. 2026.3.26/뉴스1
rnjs337@news1.kr
이번 패션쇼는 경기북부 섬유·봉제 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 브랜드의 협업으로 완성된 ‘Made in Yang-ju’ 브랜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0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특히 디자이너들이 직접 런웨이에 올라 봉제 퍼포먼스를 통해 제작된 의상을 선보이며, 총 44착장의 개성 있고 독창적인 스타일을 담은 차별화된 패션쇼를 완성했다. 2026.3.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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