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중동 사태가 장기화로 나프타 품귀 현상이 나타나며 국내 페인트 기업들이 전방위 가격 인상에 나섰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KCC는 다음 달 6일부터 페인트 등의 가격을 10~40% 인상하겠다는 공지를 대리점에 전달했다. 이어 노루·삼화·제비 등 페인트 상위 업체들도 원가 비중이 가장 높은 ‘신나’ 제품군을 시작으로 가격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는 계획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페인트 판매 대리점에 페인트가 진열된 모습. 2026.3.25/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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