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남선숙 EBS 방송제작본부장(왼쪽부터)과 김광호 편성센터장, 김형준 편성기획부장이 25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EBS 개편 설명회에서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2026.3.25/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EBS김광호남선숙김형준관련 사진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김광호 센터장AI 전환 개편 프로그램 설명하는 김광호 편성센터장EBS, 인공지능 퍼스트 전략...AI 중심 콘텐츠와 함께 개편 단행권현진 기자 3년 만에 내한한 미치에다 슌스케미치에다 슌스케, 하트 왕자님미치에다 슌스케, 일본 슈퍼스타의 케이 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