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관계자들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종묘 앞 세운지구 초고층·초고밀 개발계획과 관련한 행정절차 즉각 중단과 원점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2026.3.25/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경실련세운지구세운4구역초고층·초고밀 개발계획원점 재검토김진환 기자 5700선 회복한 코스피원·달러 환율, 2.50원 내린 1492.70원5700선 회복한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