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4일 부산 부산진구 백양산 양묘장에서 관계자들이 도심을 단장할 봄꽃을 살피고 있다.
부산진구는 팬지 2만2000본, 크리산세멈 1만3000본, 튤립 8000본 등 봄꽃 4만3000본으로 도심 곳곳을 화사하게 단장할 예정이다. 2026.3.24/뉴스1
yoonphoto@news1.kr
부산진구는 팬지 2만2000본, 크리산세멈 1만3000본, 튤립 8000본 등 봄꽃 4만3000본으로 도심 곳곳을 화사하게 단장할 예정이다. 2026.3.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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