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정부가 중동사태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25일 0시부터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한다. 공공부문은 의무적으로 시행하고, 민간은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이다.
24일 대구시교육청 정문에 승용차요일제를 알리는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무공해차인 전기차와 수소차는 승용차 5부제에서 제외된다. 2026.3.24/뉴스1
jsgong@news1.kr
24일 대구시교육청 정문에 승용차요일제를 알리는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무공해차인 전기차와 수소차는 승용차 5부제에서 제외된다. 2026.3.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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