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에너지 수급 위기 대응으로 공공부문 차량 5부제가 25일부터 전면 시행된다. 민간 강제 적용은 유보하고 자율로 두되, 원유 수급 '경계' 단계 발령 시 의무화하는 방안을 유지했다. 석탄발전소 폐쇄 일정은 미뤄지며, '1가구 1베란다 태양광'까지 포함한 수요·공급 종합 대책이 동시에 가동된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국제유가 추이[그래픽]국제 금값추이[오늘의 그래픽] '중동 공포' 코스피 6%↓…환율 1510원↑ 17년만에 최고김지영 디자이너 [오늘의 그래픽] '중동 공포' 코스피 6%↓…환율 1510원↑ 17년만에 최고[그래픽] BTS 서울 광화문 공연장 주변 의료시설 위치[그래픽] 서울 광화문광장 임시통행로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