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창덕궁을 관람하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이날부터 4월 5일까지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희정당, 대조전, 낙선재, 궐내각사 등 주요 전각의 창호를 한층 넓게 개방한다. 행사는 궁궐 건물의 창과 문을 개방해 자연의 빛과 공기가 내부로 순환되도록 하는 관리 과정의 일환으로, 문화유산 보존과 관람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6.3.24/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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