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나프타(납사)’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비닐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식품 포장재에 이어 종량제봉투까지 품절 사례가 잇따르는 등 '비닐 대란'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사진은 24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종량제봉투. 2026.3.24/뉴스1
kwangshinQQ@news1.kr
특히 식품 포장재에 이어 종량제봉투까지 품절 사례가 잇따르는 등 '비닐 대란'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사진은 24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종량제봉투. 2026.3.24/뉴스1
kwangshinQQ@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