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4일 오전 대구 중구 남산동 대구향교 대성전에서 지역 유림이 병오년(丙午年) 춘계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석전대제는 공자와 유교 성현·현인의 덕을 기리는 전통 제례 의식으로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에 거행된다. 2026.3.24/뉴스1
jsgong@news1.kr
석전대제는 공자와 유교 성현·현인의 덕을 기리는 전통 제례 의식으로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에 거행된다. 2026.3.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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