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비천당에서 열린 성균관 춘기 석전대제 봉행식에서 성균관대 팔일무단이 일무를 추고 있다.
석전대제는 공자와 선현들의 학덕과 유풍 등을 기리기 위한 제사 의식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있다. 2026.3.24/뉴스1
pjh2035@news1.kr
석전대제는 공자와 선현들의 학덕과 유풍 등을 기리기 위한 제사 의식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있다. 2026.3.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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