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국제 유가 가격이 표시되어 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이란 발전소 공격을 보류하고 이란전 종식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을 하자 국제유가가 폭락으로 이어졌다. 23일(현지시간)런던 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는 10.9% 하락한 배럴당 99.94달러에 마감했다. 걸프 지역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공격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으로 공급 충격 우려가 제기된 브렌트유가 100달러 아래에서 마감한 것은 이달 11일 이후 처음이다. 2026.3.24/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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