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23일 오후 경북 영덕소방서 관계자가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내에서 발생한 풍력발전기 진화 상황 등을 설명하고 있다.
이날 풍력발전기 수리 점검 중이던 근로자 3명이 발전기 내부에서 발생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로 숨졌다. 2026.3.23/뉴스1
choi119@news1.kr
이날 풍력발전기 수리 점검 중이던 근로자 3명이 발전기 내부에서 발생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로 숨졌다. 2026.3.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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