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고등학교 선배 변호사가 수임한 사건을 맡아 항소심에서 감형해 준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 모 부장판사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김 부장판사는 2023~2025년 전주지법 근무 당시 고교 동문인 정 모 변호사(연수원36기·48)가 수임한 사건을 맡아 가벼운 형을 선고해 준 대가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2026.3.23/뉴스1
kysplanet@news1.kr
김 부장판사는 2023~2025년 전주지법 근무 당시 고교 동문인 정 모 변호사(연수원36기·48)가 수임한 사건을 맡아 가벼운 형을 선고해 준 대가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2026.3.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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