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검찰의 이른바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을 정조준한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을 상대로 첫 강제수사에 돌입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특검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반부패1·2과와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를 직권남용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이 진행중인 서울중앙지검. 2026.3.23/뉴스1
kysplanet@news1.kr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특검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반부패1·2과와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를 직권남용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이 진행중인 서울중앙지검. 2026.3.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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