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2·3 비상계엄으로 내란 가담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관련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3.23/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12·3비상계엄, 내란, 법원,박성재구윤성 기자 '수줍은 소녀랍니다''흥미진진''어르신 단체 미팅' 대화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