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1510.6원을 기록하고 있다.원·달러이 1510원을 넘은 것은 지난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이다. 2026.3.23/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증시시황환율관련 사진5500선 깨진 코스피코스피 급락코스피 5500선 붕괴최지환 기자 5500선 깨진 코스피코스피 급락5% 넘게 급락하는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