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안은나 기자 = 올해 첫 소집 훈련과 평가전을 앞둔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28일 코트디부아르, 내달 1일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2026.3.23/뉴스1
coinlocker@news1.kr
대표팀은 오는 28일 코트디부아르, 내달 1일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2026.3.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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