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현대자동차그룹과 협력해 차량에서 집 안 가전기기를 제어하는 '카투홈' 서비스를 23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 모델이 차량에서 집 안 가전기기를 제어하는 '카투홈' 서비스를 체험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3/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삼성전자카투홈관련 사진삼성전자, 현대차·기아와 '카투홈' 서비스 선봬한국 증시 '활짝'현대차-기아, 기록적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