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 한쌍이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있는 연못에서 헤엄치고 있다. 2026.3.22/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시원앙천연기념물327호흥해연못관련 사진유유자적포항 찾아온 천연기념물 원앙원앙의 봄최창호 기자 유유자적포항 찾아온 천연기념물 원앙원앙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