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첫 주, 전국 주유소의 기름값이 크게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3월 셋째 주(15~19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전주 대비 L당 72.3원 내린 1829.3원을 기록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보다 96.5원 하락한 1828.0원으로, 휘발유보다 더 큰 낙폭을 보였다.
사진은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인천방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는 모습. 2026.3.22/뉴스1
kkyu6103@news1.kr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3월 셋째 주(15~19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전주 대비 L당 72.3원 내린 1829.3원을 기록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보다 96.5원 하락한 1828.0원으로, 휘발유보다 더 큰 낙폭을 보였다.
사진은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인천방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는 모습. 2026.3.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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