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이정규 광주FC 감독(왼쪽)과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22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FC서울과 광주FC의 경기에서 피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6.3.22/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FC서울 홈 개막전손정범 '4연승이 보인다'FC서울의 선제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