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구윤성 기자 =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처음으로 1500원을 돌파하면서 금융시장 전반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21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전날 원·달러 환율은 1500.6원에 마감하며 2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1500원대를 돌파했다.
사진은 22일 인천국제공항의 한 환전소. 2026.3.22/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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