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광장 주변을 오가는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검문검색을 실시하고 있다.
각 게이트에는 문형 금속탐지기가 설치됐으며, 현장에 투입된 경찰관들이 신체와 소지품을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BTS 팬덤 ‘아미(ARMY)’ 대다수가 여성인 점을 고려해 여성 경찰관도 다수 배치했다. 2026.3.21/뉴스1
pjh2580@news1.kr
각 게이트에는 문형 금속탐지기가 설치됐으며, 현장에 투입된 경찰관들이 신체와 소지품을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BTS 팬덤 ‘아미(ARMY)’ 대다수가 여성인 점을 고려해 여성 경찰관도 다수 배치했다. 2026.3.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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